① 방문일시 :9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나나 또 방문하게 되였네요
방문한지 얼마 안되여서 매니저들은 바뀌진 않았고 허니 다시 볼까 하다가
아무래도 샤샤 후기들이 너무 마인드 칭찬을 해대서 궁금해서 도저히 지나칠수 없더라구요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아이고 샤샤 바쁘네요
어차피 시간이 남아도는 직업인지라 좀 늦은 시간으로 예약하고 한숨자고 일어나서 출발~
실장님이랑 페이지불하면서 노가리 좀 털고 호실로 이동~
아담하고 방긋웃는 샤샤가 저를 보더시 오빠~하며 착 앵기네요
프사그대로 귀여운 와꾸하며 프사보다 더 영동성이 있는 눈매
살짤 어두운 톤의 피부이긴 하나 더 건강해보이네요
서비스 내용은 여기서 깊게 쓰지 않고 총괄적인 면만 골라 쓰겠습니다
일단 립스킬이 이만저만이 나니구요
체구가 작고 어려서 살결이 탱탱하기에 여상이 끝내줍니다 ㅎㅎ
그어떤 상황에도 꺄르르 웃으며 대응하는 과즙미 넘치는 발랄소녀
첨부터 끝까지 원하는 서비스 다 해주는 천사마인드까지
샤샤한테서 제가 유일하게 아쉬운점이라면 언어가 잘 안통하는것 뿐
암튼 만약 장기적으로 이 업계에서 한다면 진짜 예약전쟁 치열할거 같네요
지금도 이미 치열하지만 말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