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로 달려볼가 생각하면서 여기저기를 살펴봅니다.
최근에 눈에띄는가보고 싶었던 젠더언니들이 많던
여기요휴게텔을 마음먹고 달려봅니다.
실장님께 문의를 하니 미나씨가 가능하다고
하시어 예약합니다.
늦지않게 시간에 딱 맞춰 입장합니다.
입장하여 업장 스캔해보니 오피스텔시설이라 깔끔하고
기다리던 미나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보자마자 가슴에 시선이 쏠립니다.슬래머 맞네요~
실장님 말씀대로 22살의 어린나이에 얼굴은 세련되면서도 섹쉬~
몸매는 완전 섹쉬하면서 슬래머 딱입니다.
간단 대화 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그리고는 침대로 이동해서 소프트한 삼각 애무부터 시작됩니다
침대에서도 미나씨 BJ 되게 열심히 해줍니다
그 앙증맞은 혀로 저의 부랄을 핥핥
그리고 다시 들어오는 BJ 그녀의 얼굴때문에 너무 흥분!
이제 역립들어갑니다.
제가 역립족도 아니고 스킬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빵빵한 슴가빠는데 미나언니 되게 잘 느낌
들썩대는 허리 그리고 앙다문입에서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개 꼴립니다 콘
드디어 콘 장착 합니다.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하여 뒷치기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뒷치기할때 찰지고 시각적으로 너무 흥분 됩니다. 이건 직접 경험해보시길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좋은 업소라는걸 알았기에 언니들 한번 다 보고 재접견해볼랍니다.
계속 귀찮게 해드렸음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재방문하여 또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 접견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