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월 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락교 → 탄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클럽의 신화 라고 볼수 있는 락에 다녀왔습니다.
찾기 편하고 친절 응대에 대기실에 있는데,
이사람들 다 올라가서 만나는것인가.. ㅋㅋㅋ
그렇게 한껏 기대를 하고 탄이를 만납니다.
엘베에서 인사하는데. 아. 이뻐요.. 았싸~
그렇게 제 동생놈을 부여잡고 락교의 안으로 입성..
아까 아래서 봤던분들 꽤나 있네요.ㅋㅋ
자랑스럽게 탄이 너무 이쁘니 훌러덩 벗고 놀고 싶군요.
눈치 챈 탄이 저를 애무를 시작.. 아..
이거 참 미쵸 부립니다. 어찌나 잘 빠는지..
빨면서 옆에보니 완전 더 꼴릿하고 더 흥분되고,.
이거참.. 돌아가시겠네요.
그렇게 장갑끼고 꽂기까지.. 옆에 언니와서 같이 애무하고.
이게 진정한 락교의 파티죠. ㅋㅋㅋ
그렇게 과감하게 즐기고 방으로 갑니다.
방문은 활짝 열고 탄과 시작합니다.
더더욱 진하게 그리고 과감하게 노출을 하면서
그렇게 달립니다. 이건 정말 미친 느낌이죠. ㅋㅋㅋ
어디서 이런경험을 해볼까요. ㅋㅋㅋ 탄과 섹드립 치면서
마무리 합니다. .. 정말 꿈같은 한시간이 간듯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