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이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든 유흥 홈페이지를 점점 뜨겁게달궈가는 벙커
난 안마,오피,휴게텔 연애목적으로가는 업소 단골이지만
몸이너무 뻐근하고 건마를 한번 다녀와볼까하고 어느 건마업소가 좋을까~
사이트들을 몰색중 좋은평을 차지하고있는 벙커를 발견~
읽어보니 흥미진진하고 정말 궁금해지더 군요 마사지도 수준급이라고들 하시고~
서비스는 물론 잘한다는말에 연애까지 가능하다고!!!이런 고마운 곳이 다있을까라는생각에
벙커실장님께 바로 전화!!
그후 예약시간잡고 지갑과 차키와 기대를 이셋만 가지고 출발~
하여간!~도착하여 들어가는데 세련스럽고 분위기있는 벙커 괜찮네요 ㅎㅎ
그리고 들어오는걸 어찌 알고있으신지 들 일어서서 반갑게 안내해주시네요 ㅎㅎ첫시작이좋더군요~
안내를 받은후 샤워후 어영부영 시간이흘러서 내차례가되서 안내를 받고 방에입장
이상태에서 후기대로 시원한 마사지까지 받는다면 전 분명 시원~하게 잠이들것같네요 ㅎㅎ
들어오는 언니 이름은 아이다라고 하는 언니예요
서로인사~를 하는데 나이도 20대초반으로 어려보이고 몸매도 미끈매끈한게 이쁩니다
자연스레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그녀의 손길이 닿자마자 느껴지는 고수의 냄새....
세심하게 열심히 일에 매진해주는모습과 그 실력이 대단합니다
마사지를 따로 배운건지 생긴거와 다르게 전문가적인 모습입니다
정말시원했구요 이래서 벙커를 많이찾나봅니다
정말열심히~하는모습에 감동!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에서의 연애를 위해 추가금을 내고
그후 얘기나누면서 탈의를....워메 ㅋ내눈은 죽지않앗나봐요 벗은 나신이 참 보기좋네요
봉긋한 사과가 두개가 떡~~~~~~~~~하니붙어잇네요 앞으로 많이찾아야쓰것서요..
그후 이어지는 애무 뱀혀인줄알앗습니다 어찌그리 간질간질하고 느낌이 오묘하고 좋은지
스킬이 참좋네요 또한번 벙커에감탄하고 이제이어지는 BJ..
다들 그느낌아시죠 ? 이빨에 닿지도않고 부드러운느낌의 연속 ..
그리고 끈적끈적한 침에 뜨거워지는 느낌 한마디로
따듯한온기+적당한 속도+ 부드러운 느낌 3박자가 어울려 그만 폭파해버릴거같앗습니다
그리구 삽입!!!그녀의 여상위플레이도 좋고
여상위에서 그녀의 쪼임과 허리돌림에 감탄을 하고 정상위 뒷치기로 빠르게 달리다가
참앗던 올챙이들 강가로 내뿜듯이~내뿜어버렷습니다
즐달지대로햇네요 ㅎㅎ건마에대한 개념이바뀐듯
벙커 정말 자주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