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처음 후기를 남기네요
김포 쪽은 처음이라 어떨지 기대가 컸는데 앞으로 자주 오게 될거 같습니다.ㅎㅎ
한창 둘러보다가 눈에 확 들어온 수비 !!!
느낌이 너무 강하게와서 바로 김포 609 실장님께 전화를 한 후 예약을 잡고 기대감에 부푼맘을 이끌고
수비 를 영접하러 갔습니다~~ㅎ
문을 열어주는 수비 를 보고 제가 처음으로 드는 생각은 아, 정말 여기 오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느낌 그대로 수비 는 일단 이뻤어요ㅎㅎ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었는데 바디밸런스도 잘잡혀있어서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향수를 뿌렸는지 향수 냄새가 났는데 그렇게 강한 향수가 아니라 수비 한테 잘 어울리는 향수라 생각이 들었네요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제눈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봐주니깐 오히려 제가 후끈해지더라고요ㅎㅎ (물론영어로!)
아이컨텍을 잘해주니 저도 더 맘편하게 얘기를 하게 되더라고요
수비 는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친구였어요 뿌린 향수라던지 어떻게 하면 자기가 각인 될수 있는지!!
그래서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수비 가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네요ㅎㅎ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먼저 씻고 나와서 누워있다보니 수비 매니저도 금방 씻고 옆에 짝 달라붙어 누워서 얘기를 조금더하다
수비 매니저의 애무를 받는데 수비 매니저의 침으로 샤워를 한번더 한듯한 느낌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받고 제가 좋아하는 BJ!! 너무 잘해줘요 진짜 받다가 제가 이대로 가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해줍니다ㅎㅎ
콘돔을 끼고 수비 매니저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그 이쁜얼굴을 보니 허물어버리고 싶더라고요ㅎㅎ
그 색기 넘치는 얼굴과 몸이 저를 주체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ㅋㅋㅋ 진짜 이런게 하는거구나? 이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ㅋㅋㅋㅋ
최대한 오래 하고 싶어서 자세도 많이 바꾸고ㅎㅎ 발싸직전에는 아 이대로 아쉽다라는 생각이..ㅎ 시간만됐으면 연장 했을텐데
아직도 그 표정이 눈에 선하네요ㅋㅋㅋㅋ 말도 잘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내가 우월해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ㅎㅎ
정말 실장님께 감사하고 수비 매니저한테도 고맙네요!!
자주 보기 힘든 친구라는게 아쉽지만 정말 수비 매니저 예약하시고 가시면 후회할일 0%라고 장담합니다.
수비 매니저를 생각하면서 이만 마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