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방에 잠시 볼일 ..출장때문에 안산 방문 ㅋ
몇주동안 있어야 하는데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어서
방에 박혀있다가
치맥한잔하면서
영화보다가 야한장면이 나오네요
제거시기는 부풀어잇는데
풀데도 없고
손은 양념치킨 양념다묻어있고
제자신이 너무 처량해서
화장실에서 손씻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업체 찾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솔직히 프로필안보고 눈에 가장먼저 띈 업체에
전화걸었는데 그게 스타일이였네요
택시타고 바로 질렀죠
일요일이라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금요일은 예약이 좀 빡시다고 실장님이 그러시네요
태국 업소인데 태국휴게가 솔직히 처음은 아닌데
안산에서 업소가긴 첨이라
떨리긴 하더군요 신디씨 만나고왓는데
입장하고 일단 얼굴하고 몸매는 괜찮습니다
생각햇던것보다 어리고 풋풋한 느낌이 들었네요
중간중간 영어로 뭐라 하긴하는데
잘못알아들어서
걍 바디랭귀지로 대충얘기하다가
샤워서비스 받으러 같이 옷벗고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입으로 해주는데
음 나름 침대에서보다 좀더 짜릿한 맛은 있더라구요
침대에서 손으로 그녀의 봉지를 살살살 문지르면서
가슴애무하다가 분위기 좀 달궈지고 나서
콘끼고 삽입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쪼여주는데
중간에 자세한번 못바꾸고
쏟아부어버렸네요
좀 황당하게 일찍 끝냈는데
매니저가 너무 일찍끝냈다고
미안하다고..저만즐긴거같다고..ㅎㅎ
너무 흥분해서 페이스 조절실패한듯 합니다
다음에 다시가서 제대로 해야겠네요
업소는 나름 괜찮았네요
토끼처럼 일찍 해버린 제자신이 좀 원망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