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 신당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업소 경험담 :
일을 마치고 나서 몸도 피곤하고 해서 사무실근처에 있는 비타민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시원한 마사지와 연애가 가능한곳이기에 피곤하고 쉬고 싶을때 한번씩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니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때문에 기분마져 좋아집니다
계산후에 우선 간단히 샤워 마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하고 있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를 도와주고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용 전용 반바지로 갈아 입고 잠시 누워 있으니 바로
매니져 언니가 들어오는데 속으로 앗싸가 자동으로 외쳐지네요 ㅎ
제가 이번에 방문해서 본 언니는 안나언니 입니다
아주 친근하게 인사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한 티을 입고 들어 오셨는데 나름 몸매도 좋고 이쁘장 외모 입니다
간단한 대화 나누다가 바로 옷을 벗는데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와 군살없는 몸매가 아주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눈후에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해주시는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부드럽고 시원한 마사지에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얼마후에 안나씨가 깨워 주시는데 몸이 아주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나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아주 꼴릿합니다
포인트를 딱 집어서 해주시니 너무 시원하면서 꼴릿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마인드가 아주 끝내 주는데 언니라서 항상 즐달을 했는데 오늘도 즐달의 기운이 강하게 몰려 옵니다
서비스를 해주면서 저를 한번씩 보면서 저의 반응 살피면서 해주는데 서비스도 아주 꼼꼼하게 잘하는편입니다
특히 비제이시에 저의 똘똘이을 물고 저를 한번씩 볼때는 아주 꼴릿 합니다
비제이도 아주 맛나게 해준후에 장갑 착용하고 먼저 정상위로 시작 했습니다
따뜻하게 감싸오는 느낌도 좋고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만지는데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즐기면서 하다가 위로 올리고는 여상으로 하는데 허리 돌리는 스킬이 보통이 넘습니다
허리 돌려주면서 쪼그리고 안자서 방아찍기 해줄때 그 황홀한 느낌은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습니다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느낌이 강하게 와서 마무리는 뒷치기로 부드러운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바로 못 빼지도 않고 계속 쪼여주면서 허리을 움직여주면서 마지막 한방울 까지 다 빼준후
에 분리 해서 정리 하고는 옆에 조잘조잘 거리면서 애기하는데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시간이 되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한번씩 가는 곳인데 갈때 마다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항상 즐달하고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