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논현
⑤ 파트너 이름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정도 전 토요일 저녁에 급우울에
치료(?)를 위해 넛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토요일 저녁이라 예약이 염려됐지만 다행히 쉽게 예약 성공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실을 합니다.
와꾸는 초미인은 아니지만 괜찮은 얼굴이고
몸매도 나쁘지 않습니다.
뭣보다 제가 긴생머리를 좋아해서,,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간단히 서비스를 받고
다시 침대로ㄱㄱ...타언니들 많이는 아니어도 몇분 보았는데
이 친구 마인드가 적극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자체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마인드도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작은키에 쿨할 것 같은 이미지였으나
애교도 많이 부리고 어찌됐든 서비스 시간 내내 상대를 심심하지 않게
배려해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른 언니들도 봐야겠으나 주희도 다시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