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일 오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아이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앵커+4
⑥ 경험담(후기내용) :
[Prologue]
오늘 오전에 접견하고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연애할때의 그느낌을 최대한 살려보고자
까먹기전에 쓰려고 부리나케 컴퓨터를 틀었네요 ㅎㅎ 프로필대로 연애감이 상당한 친구입니다.
플4라는 페이가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Main]
프로필을 보고선, 연상되었던 이미지는 성형느낌이 없는 약간 도도할것 같은 이쁜 얼굴을
예상했었는데, 일단 틀렸습니다. 도도하지 않습니다ㅎㅎ 성격 정말 좋아요~
오늘 처음보긴 했는데, 아마도 지명이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ㅋㅋ
아무리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하지만, 좀 다녀보신 분들은 대충 느낌이 올거아닙니까 ㅋㅋ
딱 봤을땐, 아 얘는 지명이 많겠다.. 얘는 괜찮긴한데, 막 또보고 싶은 생각은 잘 안든다..
뭐 이런느낌들 있지않습니까 ㅎㅎ 앵커는 딱 봤을때, 들은 생각이 지명이 많겠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보고 나올때 들었던 생각입니다~ 뭔가 남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매력같은게
느껴지는 친구더군여 ㅎㅎ 막 말이 엄청 많고 그런스타일은 아니고, 주로 말을 들어주는 편이고
물론 본인얘기도 조금씩하면서요~ 얼굴 이쁘고, 몸매 아주 좋아요~ 좃습니다!!!!
매끄러운 살결과 말캉말캉한 그립감... 자꾸만 만지고 싶게 만들더군여~~
앵커의 진가는 침대위에서 발휘됩니다.. 적극적이면서도 즐기는 스타일의 연애반응들..
이것이 앵커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인거 같습니다...
방에서 나온 후에도 몇시간동안 앵커와의 섹스가 계속 아른거렸었네요...ㅎㅎ
[Epilogue]
앵커는 큰키에 늘씬하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아름다운 몸매를 지녔네요~
얼굴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이쁜 얼굴, 성형한 느낌은 안드네요~
마인드, 애인모드 아주 좋구요, 무엇보다도 연애감이 정말 최상인 친구입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점점 더 재밌고, 읽기 편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