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마지막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선릉과 역삼 사이 어딘가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활어낚시터 즐기고 뒷풀이 중 왕X님과 대화 중 까발려진(?) 취향과 경험에 의거해서(거의 실장님 미팅수준? ㅋㅋㅋ) 강력추천 받은 매니저언냐가 생겨서
낚시터 이후에 언제 한번 가나 간보다가 어찌저찌 찬스가 나서 바로 달려간 그곳은 바로 비공식채팅방의 성지(?)인



네 레드하우스되겠습니다. 제가 방문한건 8월 말이지만 지금이라고 후기 작성차 박스 방문해 보니 참한 9월 이벤트가 시작되었길래 정보 공유차
따온 사진이 바로

자 형들 달릴만간 참한금액이 보입니다 갑시다 달리러!
여튼 뒷풀이때 왕X님 및 야간주실장님 + 주간한실장님 과의 대화에서 제가 반듯이 꼭 필히 보아야 하는 언니가 바로


디디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왜 뵈어야 했냐면 일단 초초초 하드한 서비스 + D의 의지를 이어가는 참한 가슴..... 에서 필견각이었는데 그간 유흥에서 황제의자 를 경험해 보지 못했다고
(역시 유흥 초보티가 여기서 ;;;;) 하니 그럼 더더욱 뵈어야 한다해서 언제보냐고 혼자 각만 잡던 날들을 보내다가 (야간 달림을 매우 선호하지 않아서 ;;;) 드뎌 각
잡고 연락한뒤 처음 받을 서비스에 흥분과 기대를 가득 담은 상태로 업소 들어가니 반갑게 맞이해 주시던 실장형님&누님과 잠깐의 수다 떨다가 아직 언니야
출근 전이기에 씻고 대기하다가 언제나 설래는 그한마디 모실께요에 따라 나서서 익숙한(?) 곳을 지나 언니 방으로 입실하니 다이너마이트한 몸매를 확 살려
주는 의상을 입은 디디 매니저님이 딱 반겨주는데 흠.... 첫인상이 좀 쎄네? 역시 강려크한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는 인상부터 강력한가~ 하고 있는데 빙긋 웃으며
말거는데.... 헛 인상이 바뀌었다 볼매야~(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ㅎㅎ
하여튼 살며시 서로 의상 벗겨주면서 이야기 하다가 어떤이유와 목적으로 디디매니저님 영접하게 되었는가? 까지 이야기하다보니 우리 언니 왈 처음이면
약하게 해줄까? 뒷일 못 벌여도(?) 후회없을 강력함이라면 오히려 환영한다고 했더니 눈빛이 돌변하면서 그럼 가자고하여 문제(?)의 황제의자로 입장하여
자세 딱 잡고 있으니 비누로 거품만들어서 발가락사이사이부터 깨끗하게 씻겨주더니 제 몸을 타고 올라와서 거품샤워 및 맛보기 햄버거를 시전하다가
싹 거품 씻겨내고 양발을 가볍게 맛사지 한뒤 가슴에 문대면서 포근한 감성(?)을 주다가 발가락을 사이사이 빨고 햩는데 긴혀로 발가락 감는데 눈빛이랑 호흡
분위기부터가 와~~~ 요물 오늘 죽었다(?) 라는 느낌주더니 긴혀로 제 몸을 타고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면서 손으로는 제 동생을 쓰담쓰담해주는데 손맛
또한 범상치 않더라고요... 그러다 언니몸과 제몸에 아쿠아의 폭탄을 뿌리고 D의 의지를 이은 두개를 절묘한 무빙으로 발끝부터 타고 올라오다가 야동에서 보는
양손으로 가슴 모은다음 제 동생을 사이에 끼우는 강력한 압을 주는 햄버거를 시전하며 절 밑에서 처다보는데 키야~ 눈빛에 취하고 강력한데 부드러운 압에
동생도 분ㄱㅣ탱천함이 마구 솟구쳐 오르는데 저도 모르게 그상태로 언니 껴안고 언니랑 kiss하는데 언니의 긴혀가 입안에 들어오더니 kiss의 신세계를 보여주며
제 똘똘이는 손으로 꺽고 돌리고 감싸주는데 여기서 1차위기가 살짝 왔으나 이정도는 아직~ 이라며 참으니 자연스럽게 내손을 잡고 언니소중이에 이끌어 주며
긴 혀로 제 얼굴을 햩햩 해주니 손끝에서 부터 느끼는 좋은 감촉과 다른 한손으로 계속 만지고 있는 D라는 무기의 감촉에 여기가 천국이구나 생각하면서 있으니
자연스럽게 돌아서 제위에 걸터 앉더니 엉골사이에 저의 양물을 끼우고 마구 상하로 문대주면서 신음터트리다가 엉덩이 떄려달라는 호소에 한손으론 찰진 언덩이
때찌 하면서 다른 한손으론 가슴 움켜 잡으며 음담패설 쏟아내던 중 갑자기 밀려오는 신호에 그만 못참겠..... 을 외치는데 언니 엉덩이에 힘주면서 엉골사이로
강력한 압박주면서 문대는 것에 찔끔터지니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더 강렬하게 문질러주고 제 양손 잡고 언니몸을 막 문대면서 신음을 터트려 주다가
아까 말한거 처럼 참지말고 터트려 좋은거 느끼게 해줄께 라는 말에 모든걸 내려놓고 터트렸더니 그 예민한 상태일때 끊임없이 문질러 주어 밑바닥 끝에서 부터
끌어올려 나머지 모든걸 발싸하여 눈이 살짝 풀릴려는데 갑자기 오빠는 될꺼같은 자지야~ 하더니 바로 청룡타다가 손으로 잡고 문지르다가 햄버거 하다가를 반복
하길래 휘몰아치는 쾌락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정x사정과는 다른 통로에서 무언가 올라오는 느낌에 부들부들 거리고 있으니 그거 참지말고 싸! 그러면 시원해
하는데 뭔가모를 수치? 학습된 참는거? 에 부들부들 거리다가 갑자기 퍽 하고 터지는 느낌과 함께 고래가 분출하듯 제 온몸과 언니몸에 푸슈슛 터지는데 와~
오빠 시원하게 터트리네 하면서 계속 손과 입과 가슴으로 분신에 자극을 주는데 처음보다 양은 못하지만 더한 쾌락과 분출이 계속해서 터지다가 이젠 끝이네?
라는 언니의 진단과 함께 첫의자라 기대+설렘때문에 오빠 못참은거 같아서 그냥 여기서 싸면서 시오후키까지 해줬다고 아까 여기서 다 싸도 후회없을 서비스
받으면 더 좋다고 한거 기억하고 있다가 해준거라면서 궁디 팡팡 해주더라고요(조루 아니니 힘내라고 ㅋㅋㅋ 작정하고 덤벼 들은거라고~)
비록 언니 소중이 맛을 못봤지만 발끝부터 머리끝을 관통하는 쾌락과 더불어 진짜 불X안을 텅텅 비운것 같은 개운함을 느끼며 일단 씻고 마른다이에 누워
언니 가슴만지고 이야기 하면서 놀고 있으니 이대론 아쉽지? 다 싸버려서 안될꺼 같지만 다른 쾌락도 줄께 하면서 저보고 고양이 자세를 취하라고 하더니
느낌오면 그냥 마른다이에 싸라고 하더니 오일로 제 X꼬와 육봉을 흠뻑 적시더니 그 긴혀와 손 이용해서 X꼬부터 X알과 동생을 햩고 비비고 감싸고 문대고
맛사지 하면서 넣고(?) 하니 죽었던 동생이 살아나는것을 느끼며 몰아치는 쾌락에 취해 있으니 언니도 즐겁고 씬나는가 더욱 파워풀하게 물고(?) 빨고 햩고
비벼주는데 고양이 자세 유지도 못할 정도로 쾌락이 몰아치는데 아까 다 쏟아 부어서 그런가 부들부들 떨리기만 하고 뭐하나 나오는거 없이 신음만 토하다 보니
벨도 2번이나!!! 울려 두번째 벨이 울릴때 그만하자고 아까 다 부어서 오빠 못나오는 거라며 그만두는데 쾌락이 끊겨 아쉬움 반, 분기탱천했는데 발싸못한거에
아쉬움 반을 느끼며 마른다이서 일어날려는데.... 다리가 풀려서 언니한테 쓰러졌다가(남자 가오 빠지네 ㅠㅠ) 언니 부축으로 탕에 입성 앞뒤 싹 씻고
한번 경험 했으니 다음부턴 마음 다잡아서 와서 받으라고 하길래 최소 2샷 이상 끊고 와서 부담없이(?) 받을 꺼라니까 그럼 그땐 2샷이상용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니 단디 각오하고 재접할 기회만 노려야 겟다면서 나갈려는데..... 아직까지 다리 풀려서 기다 싶이 물러나오다가 마지막에 엘베 앞에선 키스와 포옹까진
어떻게든 다리에 힘주며 자신있게(이미 가오 다 빠졌지만 ㅋㅋㅋ) 한 뒤 엘베 내리자마자 주실장님 손잡고 의자 이동해서 앉아서 힘 돌아올때까지 쉬면서
후기미팅(?) 및 이야기 좀하며 놀다 나왔습니다.
생애 첫 황제의자 서비스에서 이런 강력한 언니 만나 어마무시한 서비스에 정말 씬나게 놀고 나왔습니다만!!!
언니의 서비스는 그날그날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 당사자와의 교감 및 합 등등에 의해 많은 차이가 있으니 나는 못받았다 하면 곤란합니다!
(실제로 하드하게 받았지만 추천해주신 분들과 전 다른 서비스를 받은거나 마찬가지라....)
다만 진짜 하드한 서비스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그 자체만으로 강력추천 합니다(실제 추천해주신 분들도 다들 하드서비스+@로 추천 한거기 때문에 ㅎㅎ)
요즘 영 개그감이 떨어져서 재미있는 후기는 안된거 같은데 그래도 읽어볼 만한 후기는 되었을꺼라 믿고(무슨 자신감이지 ㅋㅋㅋ)
모두들 즐달(즐딸)을 기원하며 금번 후기는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