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별로여서 피로 좀 풀어보고자 근래 눈여겨보던 삐에로를 찾아갑니다.

위치는 청량리역과 청과물시장에서 가깝습니다.
이동네! 예전엔 588이 있던 곳이라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이젠 흔적도 없고, 아파트가 열심히 지어지고 있네요 ㅎㅎ
각설하고, 업소정보에도 나오지만, 카운터에서 오픈이벤트 말씀하셔야 할인 받으니 참고하세요


간단히 샤워를 끝낸 후 안내받아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서 대기 하고 있으니 큰누님 같은 마사지사가 들어오네요
성함을 여쭤보니 은이라고 하십니다 ㅋㅋ
여기 선생님들은 외자를 쓰나봐요
어디 불편한덴 없는지 여쭤보시길래,
목뒤랑 어깨가 좀 무겁다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와~ 정말 이보다 잘 풀어줄수 있을까 할정도로.
정성과 사랑을 가득담아.
때로는 살짝 아팠지만, 정말 시원하게 온몸을 풀어주시네요 
주요집중공략 부위 : 어깨, 등, 목, 허리, 다리
그러다 야한 전립선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어 노크소리 들리고 대망의 파트너.
지우언니가 들어오심.

일단 키는 160대 후반 정도 훤칠함.
와꾸는 룸삘 살짝있는 여우상. 제눈엔 이뻤음
몸매는 대박입니다. 진짜 쭉쭉쭉쭉~~뻗은게 아주 훌륭했음.
지우언니가 바로 올탈을 하고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꼭지 살짝 빨아준 후.
기가막힌 BJ 를 해주는데.
야릇한 섹소리까지 가미되니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자유로운 스킨쉽을 허락하는 언니라 가슴도 좀 만지고.
엉덩이랑 여기저기 만지며 쓰담쓰담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쓰윽~ 여상으로 시작.
지우언니가 살짝 얼굴을 찡그리며 아~ 하는 섹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
따뜻하게 확~ 쪼여지며 움직이는데. 그 쫀쫀한 떡감.
정말 나이쓰~~!
조금하다가 정상위로 바꿔 제가 위에서 파바바밧~~ 박는데
지우언니반응좋고, 섹소리도 그렇고, 느끼는 얼굴도 그렇고 넘 섹시해 ㅋㅋ
그러다 뒷치기 전환하고 강강강 모드로 시원하게 쌌습니다. 
역시 건마는 떡건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이상 삐에로에서 제대로 마사지받으며 힐링하고, 즐달한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