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연을 만나러 설레임에 다녀왔습니다.
25살 165이상 슴가는 B컵 바디핏 좋쿠요
얼굴까지 아주아주 맘에들었거든요.
물론 프로필에서는 확실하게 보이진 않았지만
살짝살짝 드러나는 얼굴에서 ~~~느낌적인 느낌으로 알수가 있더라구요.ㅎㅎ
예약을 하고 찾아가서 접견했습니다.ㅎㅎ
큰 기럭지에 서글서글하게 웃는데 너무 이쁘네요.ㅎㅎ
지연의 서비스로 시작되는 연애시간~~~
간만에 찾은 저로서는 아주 참기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지연이 제 존슨을 보고 웃네요.
만져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는 않는 편이어(영어를 전 넘 싫어해서..ㅋ) 몸으로 대화를 시도했는데
잘 파악하고 따라와주네요.
정상위, 여상위...까지 넘어가다보니 더이상은 버티기힘든 지경에 다다르고........
후배위로 급히 자세를 변경하고 멋지게 발싸까지 성공합니다..
좀 빨리 끝난것같은 느낌에 약간 서운하긴했지만 나머지시간 지연을 끌어안고 눈감고 있었네요.
기분좋은 만남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