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30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일번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미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랴부랴 사장님께 전화해서 한시간정도
걸릴듯 한데 볼수 있는분을 여쭤봤습니다.
마인드 좋은분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미진씨 추천해주셨습니다. 후회없다고.
미진씨는 플2 이였습니다.
빨리 보고 싶기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시간도 있기에 미친듯이 쏘달렸습니다.
호수 전달 받고 문 두드리고 들어가려는데 ....
우와.. 소리가 가슴속 깊은곳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일단 사장님께 전달 받은 미진씨의 스펙은
B컵 그리고 키160좀 안되는 키에 나이도 어리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후회 안할거라는 미진씨는 마인드였는데여
일단 아담한키와 큰가슴과 큰골반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외모도 이뻤어여. 육덕지다...라고까진 아니구여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완전마른체형보단 살집이 있는 체형이었습니다.
말주변도 좋아서 말주변 없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도
좋은거 같아여 샤워서비스는 없었구여
본격적으로 내달리고 싶었습니다
얼른 붙들어매고 제치고 싶었어여
제가 먼저 미진씨에게 삼각트라이앵글 서비스를 받고
미진씨를 눕혔습니다.
이젠 제가 반대로 훑어봅니다
이곳저곳... 피부도 좋습니다
밑으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입에서 신음이 나왔습니다.
계속 간집럽히고 괴롭히고 물고 빨고 핥았더니
합체할수 있는 충분한 물이 나왔습니다.
정상위로 꽂고 먼저 달려봅니다...
아... 한번씩 누를때마다 흔들리는 가슴을 보자니...
신호가 급박하게 옵니다....
아 ... 아 이대로 끝나는건가 싶어서...
얼른 ..얼른 뒤로 하자고 뒤로 돌렸는데 ..
뒤에서 보니 큰골반과 엉덩이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또 뒤에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미진를 위로 올려봐야지 했는데 ...그만... 거기서 ...
참지 못하고 피니시 했습니다
끝마치고서도 침대에서 좋았다고 해주는데
립서비스가 아닌거 같습니다
여튼 오피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회원분들에게도
마인드와 애인모드 좋아하는 분들 보시면 좋을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