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만에 검색검색...
눈에 띄는 뜨끈뜨끈한 빨래방...
할일없이..자려다가 전화해봅니다
실장님 네네^^ 가능합니다~
이따뵈요 전화끊고 바로 고고싱
도착 딱 하고 실장님 만나뵙고
세나보러 이동이동..
씻고 설레는 맘으로 언냐 기다립니다
똑똑... 세나가 들어옴
후기에 여기 아가씨들 진짜 이쁘다고 하던대 진짜 이쁘네요
몸매도 좋게 우선 이쁘니깐 벌써부터 흥분이 더욱더 고조!!
누워있는데 마사지도 꼼꼼하게 잘해주고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가네여..
이쁜언니테 마사지 너무 잘받았음요ㅎㅎ
이어서 들어온 립서비스. 가슴애무부터,,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언냐 상당히 잘빠네여
비제이 해주는 소리가 울려퍼지네요 그 쩝쩝 소리?
그소리가 참 좋네요
그리고 들어온 세나의 핸플. 집중집중!
빠르게 왕복운동을 하니 신호가와서 세나에 손에 한웅큼 사정..
황홀하네요.. 퇴실을 하려니 세나가 먼저 꼬옥 안아주네요 ^^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실장님도 넘 친절하시고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 싶네요 ^^
몸매 보시고 와꾸 보시는분들은 강력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