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한 느낌에 애교만점 귀요미 이름. ^^
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는 길에 무심코 습관처럼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이름이의 이름이 눈에 들어오네요. ^^
늘 만날때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즐겁게 해 주는 언니여서 종종 만나고 있는데
이름이의 이름이 눈에 들어오니 그냥 집에 갈 수 없겠더라구요 ㅋ
차를 돌려 에이스로 향해서 계산을 하고 이름이를 초이스 한 후 대기시간이 쫌 있길래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올라와서 객실에서 티비보며 쉬고 있다가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스텝분의 노크소리에 방문이 열리자 이름이가 보였는데요
귀여운 인상에 반달눈을 하고 방긋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제 입꼬리도 덩달아 올라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부분이었네요. ^^
이름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요
제 옆에 앉아서 방긋방긋 웃으면서 말을 건네는 모습은 계속 보고 싶은 부분이었네요. ^^
귀여운 얼굴에 살짝 비음 섞인 애교있는 목소리는 매칭도 너무 잘 되는 부분이구요
이런저런 주제에 맞춰 잘 받아치는 대화술도 제법 훌륭합니다.
덕분에 이름이랑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눴구요
분위기도 무르익고 대화도 대충 정리가 되니 씻자고 말을 하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아담한 체구이지만 갖출건 다 갖춘 슬림하고 이쁜 몸매가 드러났는데요
볼륨 좋게 솟은 가슴은 B사이즈 정도로 딱 적당하고 이쁘장하구요
잘 빠진 허리선도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네요. ^^
그 아래로는 탐스러운 힙이 볼록하니 솟아올라서 저를 자극시키고 있구요
각선미도 제법 잘 갖추고 있어서 귀여운 얼굴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몸매입니다.
^^
이름이의 몸매에 시선이 꽂힌 채로 저도 얼른 옷을 벗었구요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다음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
이름이도 금방 저를 따라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품을 찾아 파고들더군요.
슬쩍 끌어안으니 애교있는 목소리로 말을 건네면서 제 품으로 쏙 파고드는 모습에
저도 므흣한 기운을 느끼면서 둘이 꽁냥질을 좀 나눴습니다. ^^
손장난과 함께 잠시 대화를 더 나누다가 묘하게 정적이 흐르기 시작했구요
이름이와 끈적하게 교감을 나누며 아이컨택이 오가다가
이름이의 화끈한 키스로 본격적인 침대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화끈하게 들어오는 이름이의 키스에 분위기가 후끈해지고
저도 몸이 끈적하게 달아오르면서 야릇한 기운이 감돌더군요.
이름이는 화끈한 키스 후에 제 몸을 거침없이 공략하기 시작했는데요
삼각애무로 들어오는 정석적이면서도 자극적인 서비스에 점점 흥분이 오르고
거기에 이름이의 귀여운 비주얼까지 합쳐지니 로리한 느낌도 들면서 더 흥분이 올라가더군요. ^^
이름이는 간간히 끈적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며 더욱 찰진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제 존슨도 서서히 부풀어오르면서 수직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하더군요.
이름이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결국엔 제 존슨을 마주하게 되고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며 끈적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아찔함이 느껴지는 강렬한 비제이에 제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고
이름이는 한입 가득 제 존슨을 물고는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더군요.
그렇게 황홀한 비제이까지 마무리 되고 올라오는 이름이를 눕히면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봉긋 솟은 가슴으로 절로 입이 가며 역립에 들어가니
이름이도 야릇한 숨소리를 뿜어내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양 볼은 빨갛게 상기된 채 끈적하게 몸을 꿈틀거리는 이름이의 반응에 저도 더욱 흥분이
오르면서 역립에 집중하게 되고 가슴을 지나 아담한 몸 곳곳을 누비며 손과 입이 바쁘게
움직이니 이름이의 반응도 더욱 끈적해지면서 방안 공기도 더욱 야릇해져갑니다.
터지는 신음소리들과 함께 저도 더욱 흥분이 오르며 결국 이름이의 소중이를 마주하게 되고
과감하게 혀끝을 놀려 이름이의 소중이를 공략하니 이름이도 허벅지 안쪽을 움찔거리면서
끈적한 신음들을 연신 뿜어내고 그러면서 생명수를 촉촉하게 내보이며 소중이가 젖어들어가서
얼른 콘착한 뒤 제 존슨을 소중이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아찔하게 조이는 조임에 이름이도 저도 입에서 끈적한 신음이 새어나오고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이름이와 끈적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이름이도 야릇한 신음과 함께 저를 끌어당겨 끈적한 키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자연스럽게 체위를 바꿔가면서 끈적한 흥분들을 즐겨봅니다.
이름이의 등줄기에서도 땀이 흐르고 저도 숨을 헐떡거리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면서
격한 몸의 대화도 점점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결국 다시 정상위로 이름이와 질펀한 키스를
나누며 격렬한 허리놀림 끝에 가득 발사했습니다. ^^
귀여움이 가득한 외모에 마인드도 애인모드도 좋아서 더욱 애정하게 되네요.
당분간은 이름이를 더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