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방콕
④ 지역 : 아산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린 매니저를 찾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예나매니저를 보게 됩니다.
실장님에게 예약 후 가게를 들어가서보니 예나매니저 프로필보다 실물이 더 이쁘네요
어리고 슬림하고 제가 찾던 딱인 매니저네요 수줍어서 그런지 얘기도 조곤조곤하게 하네요
빨리 씻고 침대서 앞치기 뒷치기하는데 사이즈가 저랑 딱 맞는지 흥분이 되어 저도 모르게
금방 원샷을 하게 됐네요 두번째는 릴렉스하게 하여 서로 좋은 생수를 하게 되었네요
오랬만에 이렇게 좋은 매니저를 보게해주신 방콕실장님께 감사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