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본 이후로 다시 보라를 보러
퀸프로에 다녀 왔습니다
몇일전부터 보라를 생각보라 동생이
자꾸 커져서 급달림 생각이 났지만
드디어 예약을 했습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보라의 방으로 갑니다
다시본 보라....역시 눈망울 초롱 얼굴 개이쁘고
몸매 핵좋은 보라 넘 조아조아
샤워 샥샥하고 나와서 먼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부드럽게 나의 근육을 눌러주는 손길이 시원시원
그러면서 대화도 나누는데 너무 상냥해서 기분이 잔뜩 업되네요
시원스런 마사지를 다 받고 탈을 한뒤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제 손은 그녀의 몸을 탐닉합니다
몸은 정말 촉감이 부드럽고 쫄깃쫄깃한게
꼭 모찌만지는 것 같았습니다
뒤로 누으라고 하더니 등쪽부터 뒷애무 해주는데
똥까시도 들어와서 잔뜩 빨리다가
다시 돌아누워 앞판 애무를 정성껏 해줍니다
역립도하고 bj도 하고 부비도 하는데
보라 같이 느껴주니 개조아조아
신호가 살살 오길래 핸플로 바꿔서
거세게 흔들어주니 힘차게 발사했습니다
퀸프로의 상급에이스 보라 안보면 후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