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왠지 달려야 할 것만 같아 좋은날 실장님에게 전화 합니다.
뉴페 원츄족이라 뉴페 들어왔다는 실장님에 말에 주저 없이
초이스 하고 입실합니다.
슬림한 체형에 제가 그토록 원하는 슬랜더 릴리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이전에 한번 온 기억도 있고 실장님의 믿음직한 말투에 주저 없이 초이스 한게
오늘도 통했나 봅니다.
그렇게 릴리 매니저랑 저는 탈의 를 하고 함께 샤워실로 갑니다
뒤족부터 부드러운 손길에 앞쪽으로 오기전부터 발기가 시작되네요..흠..
샤워중간에 똘똘이 터치하며 폭풍 거품질로인해 샤워 진행부터
해주고는 빠딱 슨 제 똘똘이를 빨아주고 핥아 주니 거짓말 조금 보태서 쌀뻔햇습니다..ㅠ
샤워중간에 키스를해보는데 오 잘받아줍니다..
그렇게 키스좀하고 다시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구 곧바로
침대에 누어서 다시 키스를하며 가슴을 만져가며 곧바로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는 삼각애무부터 쭉쭉 내려와 그리고 비제이
정말 애무해주는 마인드와 서비스만큼은 최고였던거같습니다
역립을 시도하는데 물도 많고 무엇보다 잘 받아 주는 릴리가
훠이~ 좋기만 합니다. 이전에도 즐달 했던 기억이 나며
오늘 역시 즐달 할 생각에 똘똘이가 바짝 긴장해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릴리의 애인모드? 마치 여친이 생긴거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게 얼마만에 즐달인지 정말 촉촉하고 기분이좋았습니다
저같이 여친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아닐까
생각이듭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꿔가며 신나게 박아대며
절정에 다다르자 곧바로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이런 서비스로 인해 돈이아깝지않고 즐거운 달림은 한거같아좋습니다
와꾸도 귀염스러우며 마치 애인이 된거 같은 이런 릴리의 서비스는
호불호가 없는 아가씨임은 틀림없습니다 ! 잘놀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