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맛있는처자들
매니저: 주아
후기:
정확히 일주일만에 주아를 다시 만나러 갔다...쉬다가 또 발정이 나서 주아를 재접견하기로 한다...바로 전화넣어서 예약... 시간을 정하고 은행에서 총알 인출후 붕붕이 타고 고고
제시간에 도착해서 익숙하게 오피스텔에 입성!주아가 있는곳 문을 두드린다
걸음소리와 함께 열리는문 그 틈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그녀.....
날 기억하는건지 처음봤을때보다 더욱더 살갑게 앵겨붙는다
주아랑 서로 안고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다가 서로 옷벗겨주고 저부터 샤워 샤샥양치샤삭하고 샤워를 샤삭한뒤... 침대에 먼저 가있는다.....
눈부신 몸매로 걸어오는 주아....침대에 같이 눕자마자 서로 물고빨로 난리...우선 주아 선공... 귀부터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허벅지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동생에게로...
역시 꼴릿꼴릿하시다...ㅋㅋㅋ 하지만 나의 손도 가만히 있지는 않는다... 손은 이미 주아의가슴을 주물주물하고 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역립...주아의 이쁜 유두도 냠냠하다가
소중이 진입... 잘 느껴주시는 우리 주아!!!
동생은 갑옷이 입혀져서 주아의 소중이와 격하게 포옹을 한다...
위에서 열심히 말을 타는 주아...^^
바로 다시 눕혀...소중이 애무후 바로 정상위 진입... 강강강으로 피스톤...
1차 위기가 와서 후배위로 진입... 강강강으로 다시 피스톤... 샤샤 상체 세우고 강강강강하다가 완전 눕혀서 다시 강강강강...나도 모르게 이미 동생은 방출을 한다...ㅠ.ㅠ그러고 몇번더 피스톤질을 하다가 내려온다... 주아가 나의 동생을 정리해주고...같이 침대에 누워......꼭 안고 키스...정말 정열적으로 달렸던 주아와의 정사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