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시흥 맛있는처자들
매니저: 채린
후기:
오늘은 태풍이오네요
엊그제 시흥한국인업소 사진리뷰 올라온걸봣습니다
채린매니저라고 하더군요 글로만보는 후기및리뷰는 솔찍히 잘못믿는데
사진으로 리뷰한거보고 바로 예약을 햇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마침 이매니저는 출근률도 좋아서 바로 이용가능하시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손쉽게?! 예약을 마치고 예약한시간에 방에 입장하고
이용을햇습니다 사진이랑 똑같더군요몸매가 정말 괜찮앗어요
와꾸도 평타에서 좀더 이쁜편이구 엄청 활발하더군요
그냥 입장햇을때 안녕하세요 하고 서먹서먹한게아니라
날씨어떻냐 밥먹구왓냐 여러가지 멘트를치면서 긴장을풀어준다고해야되나...?
아이친구 아주좋더군요 ㅎㅎㅎㅎㅎ
샤워후에 받는 bj는 나쁘진 않앗습니다 그렇다고 막기억에남을정도는......
이친구는 근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참 그게 기억에 많이 남을거같네요 ㅎㅎㅎㅎㅎㅎ
태풍오는데도 오늘 출근부올라오고하는거보니 아주 열심히 일하시네요
번창하세요 또이용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