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문일시: 9월7일
2. 파트너:선녀
3. 후기 :
나름고페이 선호자인 저에게 수원에 플6가 떳다해서 바로 예약잡고 한참을 기다린후에
선녀님 볼수있었습니다 첫인상은머 그냥 한예슬 인데 청순이랑 아련까지가지고있는 완전체
한예슬 같았고요 몸매는짝붙는 원피스를 입으셨는데 군살1도 찾아볼수없을정도로 완벽하네요
첫인상보고 도도할줄알았는데 이야기 조금만 나눠봐도 약간 허당? 비슷한 4차원도 있어서
대화내내 끊이지 않게 웃으면서 이야기 잘유도해주시고 내성적인분들도 편하게 볼수있는
언니 입니다 비주얼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위축됫지만 이야기타임갖고 바로 샤워실로
이동해 치솔에 치약부터 짜주고 거품살살내서 저를 씻겨주시는데 하 진자 선녀를 본거같을정도로
마음도 편하고 몸도 힘이 불근불근 솟네요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려보니 진자 나체의 몸을 보는데
티끌하나없는깨끗한 몸매에 볼이 약간불그스럼한게 일경험이 없어서 아직도 살짝부끄럽다던 언니
품에 꼭끌어안고 키스부터 천천히 언니의 몸을 만지며 탐합니다 진자 부드러워서 미끌어질거같은
도자기 피부의 몸매 잊을수 없을정도로 강한 언니의 눈매 눈웃음 부끄러워하는 모습까지
이번 고페이 결정에 후회없는 즐달 제데로 가졌습니다
예뻐서 살살 다뤄주고싶었지만 본능이란게 참무섭습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활어같은 언니의
떨리는 신음에 떨리는 몸을 보니 저도 힘이 넘쳐 여상위 후배위 다시도하였는데
마인드 좋은 선녀님 다잘받아주시고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일하는 모습이 참 대단히
고마울정도로 친절하시네요 ^^ 아무튼 너무 얼굴빠인 저 인데 출근날 만기다려지게 만드는
언니같습니다~!!
4. 총평 : 정말 오랜만에 제데로된 고페이 만나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
천추과 할인 동시에 잡아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