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찌찌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 출근부에 찌찌가 나온걸 보고 예약전쟁에 합류해 봅니다.
예약이 되면 그날은 운수 좋은 날이되버리는 ㅎㅎ
오호라~ 무슨 일인지 남아있는 타임중에 겨우겨우 한타임 찌찌를 알혈할 수 있는 기회를 손에 쥐게 됩니다.
기다리던 시간이 되어 입장하니
역시나 소파부터 시작되는 매미타임
들어가는 손님 옆에 찰싹 붙어서는 떨어질줄 모르는 찌찌입니다.
왜? 도대체 왜?
그토록 오랜기간을 예압녀로 군림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중 하나입니다.
얼굴 역시 귀여움 한가득 베어물고 웃음이 떠나질 아니하니 어찌 즐달이 아닐 수 있을까요
몸매 역시 슬림한 편이나 가슴은 풍성하고, 마인드는 최상타
연애는 두말하면 잔소리
곰돌이네가 자랑하는 언니임에는 당연히 그 이유가 있으니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접견해보시길 추천 합니다.
접견해 보신다면 오피 인생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언니입니다.
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 그리고 아침일찍 예악전쟁에 나서야 하는지
명쾌한 해답을 꼭 한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