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하숙집 실장님 친절하시고 교통편도 편하고 아가씨도 많은 좋은 업장이죠
원래는 아가씨에 대해 실장님에게 물어보지 않고 대충 프로필만 보고 예약을 했었는데
이날은 잘안나오는 +9 나나씨가 나왔길래 몇가지 물어봤습니다 어떠냐고 실장님 이쁘고
본손님들 다들 만족 한다고 하셔서 믿고 예약한번 해봤습니다
2.시간 맞춰서 올라가니 나나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한눈에 봐도 강민경과 비슷한 깔끔한
마스크에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미녀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체구는 좀 작은 편이네요
몸매가 슬림한 스타일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 나눴는데 까칠하진 않지만 좀
시크하고 도도한 편이네요 그래도 묻는말에 잘 대답해주고 대화나누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ㅋ
뭐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꼭 말을 많이 해야하는건 아니니까요
3. 씻고 본게임에 들어가서 먼저 애무를 받아봣는데 BJ를 엄청 열심히 해주네요
중간에 저는 꼭지부터 밑으로 해주는게 좋다고 하니까 그래? 하면서 다시 꼭지부터 아래쪽으로 돌려서
애무해줍니다 그렇게 이쁜 나나에게 애무 받다가 금방쌀것 같아서 바로 콘끼우고 삽입했습니다
와 근데 진짜 설명에 써져있는 명기,좁보 엿네요 원래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20분 가까이 열심히 흔들어야
사정이 되는데 그냥 넣자마자 쪼이는 느낌이 확들더군요 이건뭐 겪어봐야 알수있는 문제니까여 그렇게 정상위로
쓰윽 진입을 했는데 신음이랑 느끼는 표정이 너무 제대로 라서 더 빨리 자극을 받더군요 결국 얼마 못하고 5분내로 찍
했습니다 ㅋㅋㅋ 끝냈더니 나나씨가 뭐야 벌써 쌋어? 하면서 웃네요 ㅋㅋㅋ 아 조금 챙피하더군요 너무 일찍끝내서
1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10분정도 일찍 나왔네요
*시크하면서 슬림한 미녀 스타일 좋아하시면 강추
*강민경 싱크에 레알 좁ㅂ 니까 만날때 조심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