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벤매니져
21살의 젋은 어린영계,오르지널러시아백마출신
167~8되보이는 슬림한기럭지와 자연산 말캉말캉한가슴이 좋네요
와꾸는 중상급인 귀염귀염상인 와꾸 입니다

■ 연애
순서 인사→대화→샤워→서비스→연애→퇴실
예약을잡고 선릉 하녀백마에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의 좋은 고급세단차로 픽업와주시네요.친절한 응대와 할인까지.^^ 감사드렸습니다
실장님께 벤매니져를 추천받고 호실을 안내받고 위로올라가 방안에들어가니
이게웬떡~ 슬림하니몸매도좋고 얼굴도 귀여운상인 아이가 환하게 반겨주네요. 조용히 문닫고 입장!
안에들어가 침대에앉아 인사를나누며 짧은?대화를나누고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아쉽게도 동반샤워는없이 혼자 빠르게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벤이 원피스를 스륵~내리고 제위로 올라타서
머리를 묶으며 목부터시작으로 서비스시작하네요.. 밑에는 깔끔하게 왁싱도잘되어있고 라인죽여주는 가슴이 눈에보이네요
여기저기 구석구석 혀를 돌려가며 온몸을 애무하다 본격적인 비제이가 시작되네요
적당한 압을이용하면서 위아래 왕복운동을하다가 주머니까지 혀로 낼름낼름해주는데 짜릿짜릿하니 느낌좋네요
부드러운 애무와 정성스러운 모습이 정말 마음에드는 매니져였습니다
콘을장착하고 본격적인 뜨거운 시간을 보낼때엔 정말 빼는거없이 저보다 더즐겨버리는 마인드가 정말좋네요
정상위로 박음질을하는데 쪼임 아주좋네요 수량도 조금씩 흘러나오며 야릇한 신음소리와함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흐느끼는 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야릇하던지 어느남자분이던 여자가 가슴을 부여잡고 흐느끼고있는모습을 보면 안꼴리는사람없겠죠?
자세또한 적극바꿔주어 60분코스로 들어갔는데 정상위→여상위→후배위→정상위 순으로 박음질을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시간이 남아 침대에 조금 누워있다 인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