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7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의 육덕 글래머와 서비스 최강이라고 말하고 싶은 애니언니,
그 동안 해왔던 섹스의 생각을 바꿔 주기도 했고
온몸을 불사질르면서 80분동안 애니 보지를 가지고 놀기도 하고
젖치기도 하고 아무튼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냇네요
키는 168정도 되는거 같고 G컵의 완전 풍만한 가슴~
일단 옷 벗고 나면 눈빛이 돌연 바뀌는 애니
물다이에서 튜브기술도 보여주면서 내 몸 전체를 다 빨아 먹네요
물기를 닦은 후에 침대에 걸터앉은채 애니의 젖탱이를 모아 젖치기를 하는데
젖치기 도중 내 동생을 빨아 먹기도 하는 애니
자연스럽게 앉아서 자지 빨아 주는데 애니 머리카락을 살짝 쥐어잡고
내가 앞뒤로 애니의 머리 움직이면서 사까시 받아 봄,
침대에서는 애니가 보지 빨아 달라고 해서 보지 좀 빨다가
애니를 흥분 시킨후 삽입 하고 중강으로 달려 봄
큰 젖탱이가 흔들리는 모습도 보이고 애니가 한쪽 다리를
벽에다 걸쳐 놓고 깊이 박아 달라고 요청도 함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들을 만나면 나는 너무 빨리 싸서 단점이긴 하지만
어차피 무한이라~ 신호가 오는데로 쭉쭉 쌋습니다
두번째 사정하고 났는데 시오후키까지 해주는 애니언니....
깊고 강력하게 내 동생의 뿌리끝쪽에서 묶어있던 정액이 모두 빠져나온 기분....
오늘 애니를 만나서 해볼꺼 안 해볼꺼 다 해서 뿌듯한 마음으로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