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한 백마 안다니다 급 달려보고싶어 그것도 대낮에! 도전~~~~!
프로필을둘러보다 하녀백마가 마음에들어 실장님과 통화를하는데 목소리도 좋으시고
친절한응대와 초이스도 진행해주신다고하셔서 숏코스로 빠르게 예약잡고 안내받은 주소로 이동!
도착하여 실장님을 만나 간단한 스타일미팅을한후 실장님께서 나타샤를 추천해주시네요
만나서도 친절한응대와 주간할인까지^^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대낮에 온거는 처음인지라 술도안먹고 두근두근떨리는마음으로 안내받고 호실문을열고들어가
반겨주는 나타샤의 모습을보는데 일반 백마와 달리 섹시하고 매력적인 흑발의 긴머리와 몸매도슬림하니
특히 힙이 눈에들어오네요 가슴도 B컵정도되보이며 꽤쌔끈하고 예쁘장한 아이여서 마음에들었네요
방안에들어가 시간이없는지라 짧은 인사를 나누고 서둘러 샤워실로 이동해서 구석구석 씻고 침대위에 누워 기다리니
준비를 다한 나타샤가 하나하나 옷을벗고 저에게 다가오는데 가슴이 쿵쾅쿵쾅 떨리기시작하며 옷을벗은 몸매를보는데
저도모르게 제동생은 이미 고개를 들고있어버리네요 부드러운 손으로 주머니부터 만져주면서 짧은 키스를 나눈후
나타샤의 애무를 받고 비제이까지받는데 실력도 아주좋네요 혀놀림도좋고 압을이용하여 꼭지와 머리부분 을 핥아주는데
술기운도없는상황이라 짜릿짜릿 발사해버릴것같은 느낌이 들어 미치겠더군요 ㅎㅎ 꾸역꾸역 참아내며 애무서비스를 클리어한후
장화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박음질을시작하였습니다
술기운도없는 맨정신으로 이미 애무로 흥분이 최고치까지 올라와있는상태로 정상위로 천천히박음질을하는데
안쪽에서 느껴지는 쪼임과 따뜻함.. 야릇한신음소리를내어가며 흐느끼고있는 나타샤를 보는데 바로 반응와버리네요
천천히 템포를 늦춰가며 조금이라도 더 하고싶어 오만잡생각을하면서 박음질을하다 자세를바꿔 뒤치기로 엉덩이부여잡고
강강강 박아대는데 엉덩이 탄력 죽여주네요 탱탱하니 떡감도아주좋아 빠르고 깊게 박음질을하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