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커플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지난 주에 오프하고 원정으로 달리러갔던 커플 후기 적어볼게요~!
일단 예약과정에서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일단 첫 느낌이 좋습니다.
위치는 프로필에 적힌대로 진평동 일대 위치해 있습니다
언니는 앞서 후기를 믿고 나디아 매니저로 골랐습니다.
-ㅇㄲ&바디:
프로필 사진과 90% 정도 싱크인 것 같구요.
와꾸는 귀염상에 피부색도 생각한 것 보다 밝네요.
키도 165정도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딱 적당합니다
크~ 역시 프로필에서도 느껴지듯이 몸매가 아주 잘 빠졌네요.
군살 없이 가슴이랑 골반이 푸짐한 호리병몸매입니다.
야한 조명 아래있으니 더욱 섹시해보이네요.
아래는 완전 왁싱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정리가 되어있던 거 같네요.
-플레이:
먼저 옷을 벗고 샤워장으로 들어가니 수줍게 금방 따라 들어옵니다.
양치하면서 거울에 비친 언니 몸매를 감상하니 므흣하군요.
언니가 바디워시를 짤아서 저의 온 몸 구석구석 부드럽게 씻겨줍니다.
눈이 마주치니 생글 웃는데 꼭 여친이랑 있는것 같네요.
벌써 탱탱해진 제 친구를 부드럽게 핸드잡해줍니다.
과하지 않게 딱 기분 좋을 정도로 어루만져주는게 역시 고수네요.
저는 먼저 나가서 몸을 닦고 매트리스에 누웠습니다.
나디아 언니도 뒤따라 나와서 몸을 닦고 바로 애무에 들어갑니다.
기본적으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제 꼭지를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군요.
보통 꼭지는 대충하고 넘어가는데 이 언니는 다릅니다.
한손으론 똘똘이를 입은 두 꼭지를 충분히 애무해줘서 흥분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립니다.
무엇보다 가슴 살결이 너무 예술이네요 ㅜ 너무너무 보드랍습니다.
무엇보다 BJ기술은 역대급이네요. 하드하게 깊숙이 넣어줍니다.
곧휴가 좀 더 길면 얼마나 더 좋을까 상상해보네요.
프로필에 애무 마스터라더니 정말 실감이 나더군요
애무만으로도 백점 만점 주고 싶습니다
언니 애무를 마치고 바로 역립 시전.
진한 딥키스를 하고 언니 부드러운 가슴을 한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촉감이 너무너무 달콤하네요. 그리고 밑도 적당히 정리되어있어서 탐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서로 적당히 흥분된 상태에서 바로 장갑을 끼고 본게임에 돌입합니다.
정상-여상-정상-여상-ㄷㅊㄱ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ㄷㅊㄱ가 정말 베스트였습니다.
허리는 쏙 골반은 육덕한게 시각적으로도 황홀합니다.
허리를 잡던 가슴을 잡던 그립감도 최고입니다.
마무리까지 하고 남은시간 언니랑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기본적인 영어와 한국어로도 충분히 대화가능합니다.
이맛에 ㅇㅍ다니는 거 아니겠습니까. 바로 여친모드죠.
퇴실할때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오빠하면서 꼭 껴안아 주네요.
마지막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 커플 필견녀 나디아 언니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