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진평동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써보는 후기네요. 그만큼 괜찮았단 예기죠. 어제는 간만에
라운딩 다녀오느라 몸은 피곤하지만 그와는 달리 존슨이는 징징거려서
또 달려버렸네요. 실장님 추전받고 본 윤아, 약간 고양이상인데 몸매가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 쭉쭉빵빵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170cm에 D컵이라니. 기대이상이더군요
얼굴도 사진으로 보는거 보다 훨씬 낫네요. 보통 사진빨이 많은데.. 피부도 하얀편이고.
외모적으로는 흠잡을 곳이 없더군요. 아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린듯요..ㅎㅎ
동반샤워하며 bj받고 씻겨주는데 열심히 하더군요. 벗겨놓으니 금방 꼴릿하더라구요..
본격적인 자세로 평소보다 2배속도로 박아댑니다. 뒷모습도 꼴릿합니다. 정열의 뒤치기로
그녀를 혼내준후 여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허리돌림이 예술이더군요.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상당한 와꾸파라 또 내상입으면 어쩌지 했는데.. 간만에 충분히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