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풍이 지나 휩슬고 가듯이
9월5일이후로 제 통장도 태풍이 온듯 싹 휩쓸고 가서 여유가없었지만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화끈한 달림을 위하여 오늘도 투자를 합니다.
실장님께 간단하게 찾는 스타일을 말한후에
찾아 방문하게 되었네요.
첫타임이라는 말에 기분좋게 앞에서 기다리다가 시간마춰 들어가야지~ 라고생각을 하는도중에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스타일과 비슷 한분이 앞에 지나가서 저분이면좋겟다 ㅎ
거리고 있었네요 ..
15분정도 일찍와서 앞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서 올라갔네요.
노크를 하고 나니 문을 열어주면서 반겨주는 낯익은(?)얼굴이 앞에있네요.
삘은 적중한다더니 아까전에 앞에서 본사람이였네요.
괜히 반가워서 아는척할려다가 이상하게 처다볼까봐 웃으면서 인사를 한후
침대로 갔네요.
방금막 출근 한거같은데 방은 정리가 되어있구
약간 분위기만 어수선해서 대화를 걸어보았네요.
말하는것도 귀엽고 수줍수줍거리면서 얘기하면서 물을 가져다주는데
몸매는 말랐고 얼굴은이쁘네요. 원래 방에 불을 잘안키는데 당당해서 그런지
불도 켜놓고 있네요.
담배하나를 핀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천천히 구경하면서 침대로가서 자연스레 누웠네요.
첫타임이라 그런지 샤워를 간단하게 오셧네용.
몸을 천천히 옷을 벗으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말도없이 서비스부터 훅들어와서
미안한 감정도 있지만 시간끌려고하는게 보이지않아서 참좋았네요.(얘기만하시면서 시간끄시는분들도 있어서..)
서비스도 능숙하고 서비스받는거보다 제가 움직이는걸 좋아했기에
고생했다고 말을 한후 바로 눕혀서 박음질을 하였네요.
조임이 좋은건지 쿵짝이 잘맞는건지 얼마하지도않았는데 갈거같아서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진행을 하게되었네요.
뒤치기를 하는데 섹반응과 떡감이 너무 찰떡으로 잘맞아서
참지않고 시원하게 싸버렸네요.(오랫만이라그래요 조루아녀요..)ㅜ
뭔가 아쉽긴했지만 간만에 즐겁게 달린거같아서 흡족만족하면서 기분좋게 샤워를 한후에
뒤를 돌아 나왔네요.
약간 무덤덤하게 나온게 걸리긴하지만 다음에 재방을 기원하며
오늘도 홀가분한 마음과 빈지갑으로 집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