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줄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부대를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실장님이 참 친절합니다.
줄리아언니가 검정색원피스를 입은 떽띠한 모습으로 절 반겨줍니다
속으로 아싸!!!! 외쳤습니다.
솔직히 줄리아언니 와꾸나 몸매 정도면 충분히 먹힙니다
지퍼를 내리니 탱글탱글한 몸매가 들어납니다. 매끄러운 피부결^^
가슴은 B컵에 꼭지는 봉긋 솟아있어 빨고싶음을 자극하네요
샤워하러들어가는 나를 따라들어와 샤워서비스에
침대에서도 서비스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밑에서부터 마른애무 들어옵니다. 무릅 허벅지 사타구니 붕알 붕알밑 가슴 목 순서로 정성스레 해줍니다.
미칩니다.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비제이는 마지막에 해줍니다. 형식에 얽매인서비스가 아닌 사랑하는 연인이 해주는 그런거~~~
더욱더 좋았던것은 제물건이 얇은편임에도 불구하고 줄리아이와 속궁합이 매우 잘맞았다는것입니다. ㅎㅎㅎㅎ
100프로 풀발기 상태가되었고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좋고 젤을 안바른다는점이 좋네요...
넣다뺏다 흔들어주니 안에서는 물이 나오기시작하는게 느껴집니다.
15분정도 흔들어주니 물이 클라이막스로 고여 절정에 다다랐다는게 느껴집니다.
표정도 완전느끼고있고 물도나오고 섹녀 그자체
쌀번했는데 참고 자세바꿔 뒤치기합니다.
진짜 잘하네요... 또쌀뻔해서 정상위로 바꿔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는 물이 말라서 젤바르고 사정했습니다. 확실히 느끼는 시간에 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장난도 잘치고 섹스할때는 집중도 잘하고
최근들어 붕친 여자들중에 최고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종합해볼때 최고였습니다.
어제 초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