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아 매니져]
실장님의 강추로 보게된 연아
예쁨매니져 접견함 두근거리는 맘으로 문을열고들어가니
어머나 너무 이쁘다+_+ 연아양~~
주눅들어있는내게 오빠~~~~~하며 내옆에 촵촵붙음..
어.어..어 하며 부끄러워하니 귀엽다며 활짝웃어줌..
애인모드지림 담배하나피면서 이런저런이야기나눔..
긴장모드해제.. 말놓아도된다하여 말놓음 옷벗고 샤워실들어감..양치하고있는데
문이열리네요~~그대가들어오죠~~
뒤에서 내엉덩이가귀엽다며 만져줌 ..하..존나좋음
샤워기로 내몸에 물뿌림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등부터 씻겨주는데
가슴으로살짝살짝 터치해주는게 느껴짐 급꼴림..
내소중이를 뭉게뭉게 거품으로깨끗이 씻어줌
위에서 내려보니 개꼴릿함..다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움
처자도 나와서 물기딱고 내게로옴..애무시작하는데 여기서
마인드차이가 나옴 보통사람은 꼭지만해주는데 이처자는
목부터 키스하듯이 쓸고내려감..향수냄새가남..내소중이 대노함..
그렇케 천천히 목 가슴 허리 허벅지 쪽으로내려감
드디어 소중이 타임.. 오.. 오..오.. 아..
말로설명못함 부드러우면서 하드함 뽕알도 혀로가지고놀음
내소중이가 극대노함 처자엉덩이에 손대고 내쪽으로당김
콘장착 내가 먼저 삽입해버림.. 이쁜얼굴보면서 하니 얼마못가 위기가
자세변경요청.. 뒤로해달라고함 .. 뒷칙자세잡음
더꼴림 살짝관찰후 샆입 머리 푹박고 참는듯한 신음나옴..
그대로발사..굿!재접견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