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토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별생각없이 젠틀맨에 떡치러 갔는데 마침 코코언니 스트리퍼 코스가
예약 펑크~ 오예~~~눈요기도 할겸 이쁘다는 코코언니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지하에 손님들이 바글바글...역시 주말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샤워하고 올라가니 섹시하고 이쁜 스트리퍼 코코언니가 등장...
(사이즈가 상당히 출중. 보자마자 존슨 기립 ㅋㅋ)
도도하게 걸어나와서 저를 이끌더니 쇼파에 앉히고는
(이때 환호성과 박수치고 싶었음 ㅋㅋ)
꼴릿한 춤을 추는데 그루브를 타며 웨이브도 좋고 슬림한 몸매 선이 이뻐서 아름답더군요~
시스루 가운을 벗으시고는 저한테 던져주시는데!!!
(우왕!!! 바로 덥처버리고 픈 충동이 ㅋㅋㅋ)
그리고는 현란한 봉춤을 추시면서 메달려서 돌고 난리 부르스를 치고서는
대망의 피날레로 상탈!! 가슴 가리개까지 저에게 토스!!!
이쁜 얼굴에 아름다운 몸매의 코코의 봉춤이 끝나고 저에게 다가오더니 애무를....
순간 다가와서 너무 긴장했는지....등줄기에 땀이...
어떨떨하고 천국에 있는 기분으로 코코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가늘고 군살없이 탄력있는 코코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춤을 출때부터 존슨은 기립을 했으니 저야 받을 서비스도 없었고
코코의 흥분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더니 코코가 아주 이쁘고 사랑스럽게 반응합니다
축축히 젖은 꽃잎을 헤치고 깊숙히 박아넣으니 신음하는 코코~
좁은 봉지에 부드럽고 깊게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너무 황홀한 기분으로 사정을하고 그 사정감을 오래도록 느끼고 싶어서
한동안 빼지않고 딥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춤이면 춤~ 연애면 연애~
모두 대 만족스러운 코코였습니다
대체 어디서 그런 현란하고 기술적인 스트립쑈를 볼수 있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