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⑥ 업소 경험담 :
서비스와 애인모드 어느쪽이든 다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언니.
느릿느릿 진행되는 바디와 애무는 잠자고 있던 오감을 다 일깨워줄만하고.
수시로 들어오는 아이컨텍은 숨겨있던 나의 음란함을 깨운다.
자극, 또 자극을 받다보면 그녀를 터치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녀를 만지는 순간 절대...손을...입을 땔 수 없으니...
진짜...그냥 이대로 덮치고 생각이 수없이 들때쯤 딱 멈춘다..
마치 내 상태를 알고 있다는 듯이..
침대로 오면서부터는 그녀에게 컨셉이란 없다.
있다면 덮치기? 들이대기 라고 해야 할까?
격정의 키스...
돌이켜보면 이언니 상당히 키스를 좋아하는 듯 하다.
역립도 상당히 즐겨하고...
내가 애무하는 동안...연신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신음을 낸다.
이내 흥분하고는 나에게 말한다.
키쓰해줘~
개인적으로는 그녀는 흥분된것을 숨기지 않는다..
솔직하게 표현하는 그녀..
그래서 상대로 하여금 만족감과 더불어 더 흥분되게 하는 지도..
여상위에서 합체를 한다.
부드럽게 앞뒤로 움직이다가 짧지만 강렬한 빠른 허리운동.
다시 그러기를 반복.
느낌도 좋고 여운도 남는다.
정상위로 돌아서며
언니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쪽 발로 벽을 짚는다.
조금이라도 깊이 받아들이려는듯...
이때쯤 되면 흥분은 극에 달한다..
깊이 들어가는 느낌.
흥건히 젖어있는 그녀의 안...
발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