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안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풍오는날 떡치는 기분 오지게 좋네요(아이의 시오후키)
일이 밀려 열심히 일하다가 년차를 썼는데 이런 젠장
태풍이 오네여 그래서 떡이나 치자하고 더 투썸에 갔는데
내상각으로 사람없을 줄 알고 일찍 방문 했는데
대기실에도 저와같은 생각이신 분들인지 계셧습니다 하하하
음료한잔 마시면서 미팅하고 타임이 딱 맞아떨어져 아이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입실부터 상큼한 웃음을 지어주면서 담배 한대 같이 태우고
샤워실로 들어가 씻으려는데 여기서부터 하드코어가 시작되네요
서비스가 그냥 후덜덜;;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문아닌 고문을 당하면서
제입에서 끙끙 소리만 몇번 뱉었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 였네요
아무리 서비스 잘하는 언니들 많이 봤지만 아이언니도 잘합니다
혀부터도 그런 요물이 없을 정도로 글로 쓰기 애매한 부분까지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이건 진짜 받아봐야 이해하실텐데 애무가 끝장납니다
그러다 물다이에서 연애를 이어져 69로 시작해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신호가와 발사를 하고 사로 시오후키를하는데 더 참을수없는 쩌는 감에
오줌도 나옵니다 이제 씻고 침대로 돌아와 각종 케어를 받고
핸플로 한번더 마무리하고 샤워실에가 바디케어받고 나와
여러가지 피부에 좋은 화장품을 바르고 아이언니를 보니
한번더보고싶은 욕망이 잇었는데 시간이 그렇게 빨리 흘러가는 줄도 모르고 했네요
태풍오는날 난 기분좋게 대접받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올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