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9.0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3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롤로그
태풍이 링링 이 올라와 정신없이 비와 바람을...
무엇보다 바람을 퍼부어 주는 오늘...
집에 있기 무료하구...
생각이 나는 곳은 이곳 이였어요.
실장님께 조심스레 연락을 드려 예약을 잡아봅니다.
사라매니저와 만남!
실장님과의 만남은 없던 오늘...
날씨가 한 몫을 해주는 듯 합니다.
실장님꼐 받은 호수를 통해 사라매니저님이 계신 곳으로 향합니다.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생긋한 느낌의 매니저님께서 반겨주십니다...ㅎㅎ
#사라님의 첫 인상!
프로필상에 적힌 닮은 분이 신경쓰이긴 합니다만...
문이 열리고서 사라님을 보니 살짝! 닮은 듯한 느낌이 납니다.
좀더 샤프하지않지만 인상이 좀더 부드러워진 느낌이였달까요?
방안에 들어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태풍을 뚫고 여길 올 생각부터 하냐며...이야기 꽃을 피웠죠...ㅎㅎ
#사라님과 이야기~~
대화를 나눌때 사라님은 슬쩍 슬쩍 터치가 있으셨어요.
이런 행동들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랫 동생놈은 신호를 보내오고;;
대화를 나눌 떄 느낀점은
편안하게 대해준다.
잘 들어준다.
마지막으로 시간 안배가 좋았다. 입니다 ㅎㅎ
#사라님과 샤워시간!
대화를 적당히 이어갈 즈음
대화의 흐름이 끊기려는 타이밍에
씼으러 가자고 하시네요...
어색하지 않구 즐거움이 이어진 채로
샤워를 하게되니 마냥 얼굴에 웃음이 ㅎㅎ
옷을 탈의 하고서 벗은 사라님의 몸매를 감상하는 것두 좋았구
샤워 할떄 따로 서비스를 해주시는 건 아니지만
샤워하면서도 대화도 해주고 꼼꼼히 포인트 잡아 씼겨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사라님과 본격적인...Play!!
온 몸이 핫해지는 그 시간!
샤워 마치고 나와 기다리면 사라님이 나와서
침대로 향해주세요...
덩달아 눕게 되는데...옆에 누우면서 저를 바라보다
바로 키스...
부드럽게 해주는 키스가 너무 좋아요
혀의 움직임 이며...ㅎㅎ
오랜 키스가 이어지고 나면 사라님이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는데요
혀의 움직임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힘이 안들어가 있고 부드럽게 살살 포인트 잡아서 자극...!
이거 이거 흥분이 엄청 되더라구요;;
힘이 잔뜩 들어간 아랫동생놈 애무해줄때...
정말로 따뜻하면서도 자극적이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은 잊을 수가 없었어요;;
부드럽게 해주는 걸 정말 좋아하고
제가 역으로 해줄 때도 최대한 부드럽게 하려고 하거든요;;
제 취향에 맞게 부드럽게 하니 정말 불끈불끈;;
본격적으로 사라님과 하나가 될때는 엄청 천천히 합체 했네요ㅎㅎ
좁아서 말이지요...살살살 자극을 주며 움직이다
뿌리째 들어갔다 싶으니...천천히 속도를 올려보는데 와
몇번 안 움직였지만 금방 신호가 오더라구요
시원하게 참지 않고 발사해주고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또 나눴네요!ㅎㅎ
#사라님과 마무리 하는 시간!
대화를 나눌 때도, 플레이 하고서 대화를 할 때도
제가 해준 만큼 말도 이쁘게 해주셨어요...
물도 더주고...
손님 생각도 해주고...
마냥 그런 모습들이 이뻤어요
돈은 더 주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대하는게 이쁘네요
부드럽게 대해줘서 그랬는지...ㅎㅎ
사라님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저같진 않겠지만요~
그래도 상냥하게 대해주는 매니저님 있으면
저 같은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오늘도 이 폭풍우 뚫고 매니저님을 찾아갈 여러분!
힘든길 가셨으니 즐겁게 있다가 오세요!!
**이 글은 언제나 작성자 시점에서 본 주관적인 글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너무 이 글만 믿으시는 건 해로우니 다른분들의 동일 매니저님 후기
꼭 참고하시어 방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