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 백마가 있는 업소가 있어서 이번에 이쪽을 방문해보기로하고
옵션이 가능한 매니저가 있어서 선택후 예약을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키가훤칠한 매니저가 있더군요 얼굴은 작고 귀여운인상입니다.
어려보이면서 귀여운인상이더군요
몸매는 키가 커서 그런지 늘씬하고 가슴은 자연산이네요. 뱃살 조금있습니다.
샤워를 같이하고 애무를 해주는대 소프트한편입니다.
자세를 여러번 바꿔서 했는대 잘들어줍니다.
마무리를 하고 짧은 영어로 간단히 예기해봤습니다.
잠깐 누워서 하는 행동이나 등등보고있으니
21살 나이때에 딱 맞는 매니저같더라구요.
즐달이었고 대화를 더해보고싶었으나 영어의한계가 와서 ㅎ
씻고나왔네요.
다시한번 꼭 보고싶은 매니저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