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9. 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이랜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 봤던 매니져를 일산 타이랜드에서 발견하고 오랫만이라 오래보고자 D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오랫만에 보고 인사했더니 기억하면서 예전에는 짧은 코스하더니 왜 FREE SEX냐고 묻네요...
오랫동안 보고 싶어서 라고 얘기했습니다. 알고보니 이유가 있었네요... 그날 아래쪽 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쉬어야 한다고 했는데 3일쉬고 출근했더니 다 낫지를 않았다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만난 회포를 풀고 오랜기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무한샷이었지만 컨디션이 좋지 못한관계로 한번만 마무리 되었네요...ㅜㅜ 한번더 해주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주었는데 힘들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는데... 프로필에서는 사라졌네요.. 어디로 옮겨갔는지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