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캠프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달전에 방문했었나? 그리고 오랜만에 전주에 오게 되였는데 생각나서 방문하게 되였습니다
실장님한테 극슬림만 아니면 된다 하니 실장님이 알겠다며 세라씨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실장님 말로는 세라씨가 마인드도 서비스도 좋고 괜찮답니다
세라언니 들어오고 어김없이 스캔~
20대정도로 보이는 이쁘장한 언니네요
섹시한 마스크에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좋습니다
꽉차는 비컵에서 시컵정도 되보이는 바스트가 이목을 끄네요
ㅋㅋㅋ 남자란 어쩔수 없는 동물이네요
일단 외적인 조건은 제 기준으론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네요.
마사지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잘했습니다
마무리엔 삼각애무부터 다리밑으로 내려가 세워져있는 똘이장군을 bj하다가
옆에누워 핸플과 함께 꼭지애무를 해주는 세라씨..
그녀의 현란한 손놀림에 가득 배출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ㅎㅎ
마인드도 좋고 애무실력과 bj실력도 괜찬았고 전체적으로 즐달했네여
오랜만의 방문이라 내상입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즐달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