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법 올만에 달려본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수아을 봤다..
워낙에 유명한 언니여서..ㅎㅎ
잠시 후기보니 섭스로 승부보는 타잎은 아닌듯 ㅎㅎ
올만의달림이 설렌다
첫인상에 유인나 살짝있긴하다
키가160이상은 될것같고 슬림형의 이쁜외모 건마기준 상급사이즈다
타투없고 담배는 핀다
그리고 생각보다 대화모드좋아 1시간내내 쭉이 잘맞는다
잼없는 아재개그에도 배를잡고 엎드려웃는다 ㅎㅎ(잘웃으면 일단합격^^)
여하턴 수아랑 있는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다
음,그럼 섭스가 어떨까..
,난 딱 좋다
현란한 스킬은 없지만 느낌있다
비제이를 정성들여 시전한다
그리고 오빠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궁금해하며
맞추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신선하다
피부결도 좋아 착착감기며
좋다...~~
얼마후 나는 핸플에 가버렸~을 외치며 발사 했따..ㅋㅋㅋ 너무 좋았다
수아는 재접리스트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