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리8번출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살 158 흑갈색 피부톤 여우상 와꾸 C컵의 늘씬한몸매
처음엔 부끄럼 많지만 겪어보면 장난끼많고 귀엽고 매우착한성격
바디워시 살살 분대는데 나의 가슴부터 밑으로 천천히 씻어주는데 꼴릿하네요
샤워후 선채로 잠시 안고 부비부비 키스 잘받아주네요 언니의 소프트한 서비스받은후
위와 같이 진행하며 슬슬 시작해 봅니다 ㅋ
장착하고 천천히 깊숙하게 찌걱거리며 들어가면서 사운드 울려퍼지는데 밖에까지 소리가 들리정도로
흘려나오네요 정자세로 하다 뒤치기로로 하는데 꽉찬 쪼임 +.+
기분도 좋고 표정은 야릇하게 가슴을 만지면서 눈빛이 야동에서 나올법한 그 눈빛.
너무 흔들어서 그런지 저도 올라오기 시작 하네요 ㅋ 천천히 뒤치기로 마무리로 끝낼 생각으로
하니 두팔을 잡고 열심히 펌프질합니다 이제 저도 힘이 드네요 이런 여자와 즐길수 있다니
바로 저도 봉지에 발싸를 했습니다 바로 끌어 안으채 딥키스를 해주며 가슴을 만지지작
너무 짧은시간이자 잘 즐길수 있던거 같습니다 하니양은 정말 착한 처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