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대왕곰 인사드립니다.
진급권을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하던중 시간이 훌쩍 지나서 가까운곳으로 한번 가고픈 맛집을 선택하여 맛집을 신청하였습니다.
오피쓰 관계자 및 쿠폰을 지원해 주신 맛집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문
가기전에 미리 연락하시는 것 아시죠…
저역시 실장님께 언제가 편한지 쪽지부터 드리고 …..
실장님과 통화후 바로 달려갑니다 … ㅎㅎㅎ



제가 아는 지리라서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네요
주차는 완전 여유롭네요….
일단은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제가 급한마음에 좀 빨리왔죠…ㅎㅎㅎ
드디어 실장님께서 전화를…ㅎㅎㅎ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입성을….
제가볼 처자는 무엇이든 유라라고 하네유…..
일단은 싸와딥 크랍~~~.(할줄 아는게 이거뿐이라서….)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어서오세요하고 반겨주네요…
일단은 시작이 성공이네유~~~~
간단히 인사하고 음료수 하나 챙겨 주네요
샤워실로 향하는 대왕곰 …. (담배 피우러 갑니당…ㅎㅎㅎ)
화장실 환풍기 틀고 가서 피우면 담배 냄새가 조금이나마 없으니까요…..
담배 한모금하고 드디어 탈의를 하네요…. 부끄부끄….
헐… 동반샤워를….. (속으로 엄청 좋아하는 대왕곰….)
칫솔에 치약을 뭍혀주면서 양치하라고…..
같이 아담과 이브가 되어 양치를 하고 온몸에 바디워시로 거품을 내더니 씻겨주네요…
일단은 그녀에게 몸을 맡기고 샤워서비스를 받었네요…
귀요미가 씻겨주니 어느새 앞발이 그녀의 가슴으로…
그녀가 가슴에서부터 부황을 떠가는데…..
드디어 동생녀석을 …..
먼저 ㅇㅅ으로 시작하네요….
이자세 저자세 열심히 하다가 드디어 체인지….
열심히 운동하는 대왕곰….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ㅎㅎㅎ)
등에 땀이 주르륵 흐를 때 드디어 신호가 오네요…
마지막 스퍼트…… 그녀의 소중이에 분신들을 방출하고…
샤워실로가서 땀으로 범벅된 몸을 깨끗이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