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이 굉장히 좋은날이었습니다!
퇴근후 친구들과 한잔거하게 걸치고 용인 기모찌를 가게되었네요
친구와 실장님께 2명을 예약하고 고고
처음방문하는 가게이기에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많이됬어요
기분좋은날 끝까지 기분좋길바라며~~
방을 안내받고 드디어 입실!
정말 귀여운 매너저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네요
얼굴은 작고 귀여운 스탈이에요~ 나이에 맞게 보이네요
특히 웃을때 눈웃음이 매력적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스캔~ 압도적인 가슴사이즈에 기대감 업업
몸매는 육덕은 아니고 글래머스탈입니다.
큰 가슴인데도 처짐이없었어요~ 하얗고 ..아주좋았습니다
붙임성 있게 대화 나누는게 마음에 쏙 들더군요.
한국말을 어찌나 이렇게 잘하던지 깜놀했네요.
어떻게 보면 저보다도 한국말을 잘 한것 같단 생각마저 들었네요.
다만 확실히 느낄수있던건 가영의 마인드였다는거죠 ㅎㅎㅎㅎ
제가 낯가림이 있어서.. 그간 만났던 언니들 중에
제일 빨리 친해졌던거같아요~
샤워후 나오니 가영매니저가 침대에 누워있네요~ 급흥분!
침대에누운후 교감을 시작해봅니다
수동적이었던 다른언니들과 달리 가영매니저 매우적극적입니다
역립 키스 특히 여성상위!! 보통다른언니들은 힘들다고
안해주거나 조금하다마는데 잘해주더군요
마인드 갑입니다! 일한지 얼마안됫다해서 기대안했었는데
최선을 다해줍니다.괜한 걱정이었지요
술을 마시면 잘안되는데 될때까지 땀흘리며노력해준덕에
무사히 마쳤습니다.나갈때까지 밝게 배웅해주는 모습이
너무이쁘네요 요즘 지갑사정이안좋아 한동안 안다녔었는데
다시 솟아오릅니다! 가영매니저덕에 그날하루마무리 잘했어요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