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려볼가하고 이리저리 눈팅하다
저번에 다니던 마카롱이 생각이나 마카롱프로필을
보는데 와꾸여신NF가 딱 보이네요~ㅎㅎ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제니 예약잡아달라고 하니
40분 기다리셔야한다고... 그래서 40분후로 예약을잡았습니다
시간이되어가고 10분 일찍 근처로가 실장님께 전화를했습니다
잠시만기다려달라고해 담배한데 피며 잠시기다리니 전화가옵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곳으로가봅니다 문이열리고 제니씨가 나오는데
와우~프로필보다 예뿌더라구요^^;ㅎㅎ제 스타일에 저의 생각이니~
참고하시고ㅎㅎ 근데 들려보시면 아~~그렇구나 할거같내요^^ㅎ
방으로입성하고 쇼파에앉저 한번더 보니 이쁘장하니 진짜 딱 내스타일^^
물한잔마시며 이런저런 얘기좀하다 샤워를하기위해 옷을벗습니다
제니씨도 옷을벗는데 눈티어나오는줄~ㅎㅎ 태국매니저인데 뽀얀 속살에
가슴도 크고 허리는 잘록하니 딱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더라고요
얼굴이뿌고 몸매도 굿~~옷벗는거보고 벌서 벌떡벌떡합니다^^;ㅎㅎ
샤워실로가 샤워를하는데 제니씨가 바디위시로 구석구석 문질문질합니다
제 거시기를 문질문질하는데 끝을 모르고 벌떡벌떡~ 터질거갔았어요~ㅎ
기분좋게 샤워하고 침대로가봅니다 뒤이어 샤워를마치고 나오는 제니씨
한번더 몸매에 감탄을합니다~^^ㅎ웃음이 절로나오더라구요ㅋㅋ
침대에 누어있으니 옆으로와 착 안겨들어옵니다~ 이제 제니씨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을 혀로 살짝살짝~^^ 찌릿찌릿ㅎㅎ점점내려가 거시기
애무~ 입으로 들어가는 거시기를보며 이불을 움켜잡았습니다^^; 쪽~쪽
빨아들이는데 흡입까지 좋았습니다~도저히 참을수가없어 그만그만하니
밑에서 처다보는 제니씨^^; 눈이 마주치고 조금 민망ㅎㅎ 제가 위로 올라가
애무를 사작합니다 가슴이~가슴이 자연산C컵~^^ 쩝쩝~대며가슴을 빨다
가~허리를 지나 제니씨의 짬지쪽으로~ 깨끗하고 향긋한 냄새가납니다^^
낼름낼름하고~ 혀로 쭉 찔러봅니다 조금씩 물기가 보이고~ 낼름낼름하니
제니씨의 신음이 흘러나옵니다ㅎ 저는 노콘옵션까지해서 무기장착없
이 바로 제 거시기를 문질문질 해봅니다~^^ 문질문질하니 움찔움찔하며
신음을하내요^^ㅎㅎ 천천히 제거시기를 짬지쪽으로~ 조금씩 사라지는
거시기~눈을감고 천천히 넣어봅니다~ 꽉 꽉 쪼이면서 따뜻한 짬지가
거시기를 감싸옵니다^^ㅎㅎ 와꾸에 몸매에 쪼임까지 황홀합니다~
따뜻한 제니씨의 짬지를 느끼며 앞뒤로 피스톤질해봅니다~ 몇번 움직
이니 벌서 느낌이와버립니다ㅜㅜ 안되겠어 잠간 조절에들어가는...ㅎ;
가슴을 빨며 흥분을 가라앉치고 다시 피스톤질합니다~ 강 약 강 약~
점점밀려오는 절정~~ 강하게 몇번 운동을하다 시원하게 배위에 사정을
했습니다~배위에 흩어진 나의 분신들을 보며 여운을 느켜봅니다^^ㅎㅎ
각티슈로 나의 분신들은 닦아주며 가슴에 쪽~ 뽀뽀를 해주고 샤워실로
갔네요^^ 샤워를하며 한타임만 한걸후회스럽게 생각을하며 샤워마무리
했내요... 담에는 좀 롱타임 예약하고 즐겨야겠어요^^
꼭 다시 제니씨의 와꾸와 몸매와 따뜻한 짬지를 느끼러 꼭 재접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다음에도 꼭 제니씨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