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울한 기분을 뒤로 하고 눈팅을 시작해보아요~
즐달의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여기요에 전화을 해서 예약을 해보아요~
젠더를 먹어본적은 있지만 여기요는 처음 가본 업소라
실장님에 추천으로 허니언니 예약을 하고서~ 여기요로 GO GO GO~
허니언니가 맞아주시는데~ 그만 저도 모르게 너무 귀엽고 이뻐서 볼을 꼬집어 버렸어요~ 먄~ *^^*
외모는 귀엽게 이쁘고 웃는얼굴에서는 생기발랄함이 좔좔~~~
나이도 20대초로 베뤼나이스한 허니언니
일정이 빠르게 진행을 하고 달리려 온지라~
바로 옷을 탈의하고 샤워를 해보아요~
살포시 뒤태에 눈이 가요~ 솔직히 뒤태가 헉~ 헉~ 헉~ 박음질 하고 싶은 엉덩이에요~
침대로 가서 재빠르게 애무 받고 뽀뽀로 시작해서
간단히 역립을 하고서 동생을 전투에 참가 시켜요^^
제가 위에서~ 뒤에서 하는데 역시나 뒤태가 좋아서
쉰나게~ 동생이 금방이라도 갈듯;;;
이쯤 되면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저만에 노하우로 동생을 이르켜세우고 전투에 투입해보아요~
적군이지만 언니에 사정을 봐가면서 부드럽게 진행해보아요!!!
야동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전술로 대항을 해보지만~ 헉~ 헉 ~ 헉 ~
뒤태에 그만 고지을 점령 하지 못하고 동생이 사정을 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