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엔.. 참 씁쓸한 일이 있었어요..
여친과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외로움이 극에달해서
잠도 안오고 휴계텔이나 가보자고 뒤적이다가 뭉크를 알게 되었네요.
늦은 시각이라 매니저는 사장님 추천을 받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택시를타고 선릉에 내려 돈뽑고 전화를거니 다시한번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어렵지않게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매니저를 여쭤보니 리사언니라고 하더라구요.
방으로 안내받고 잠시후 언니입장..
이렇게 빨리 진행돼다니..라는 생각하며 쿵쾅되는 가슴을 잡고 있었죠..
리사씨 들어오고 간단한 이야기와 커피한잔
그리고 써비스 아직도 짜릿함을 느껴지네요.
저도 애무를하고 연애를 가졌죠. 생각보다 빨리끝난느낌..
아아... 오우.. 솔직히 끝나고 바로 나갈줄 알았어요..
그런데 옆에서 애인처럼 누워서 저를 안아주네요. 뭐랄까 참 고마웠어요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이제 헤어질 시간..
집으로 올때 택시 아저씨와 이야기하는데 뻥뚤린 도로를 달리는 기분도 나름 좋구나.
라는생각하며 그리고 리사씨가 고맙다는 생각을 하며 후기를 씁니다
유나언니 역시 BJ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뱀의 혀를 간만에 맛보았습니다~
BJ받다 급 사정 할뻔해 난감한 상황까지..ㄷㄷ
바로 콘씌우고 뒷치기로 시작 서서히 들어갑니다.
유나언니 가슴뿐만 아니라 엉덩이까지 섹시하네요
언니가 쫌 아파하며 쎅소리 아주 귀엽고
흥분되네요. 정자세로 자세 바꾼후 시원하게 발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