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8
② 업종 : 휴가텔
③ 업소명 : 리얼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에서 가까운 리얼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유리씨 예약한다..
유리가 입장했는데.. 아.. 바로 덮치고 싶은 몸매와 귀여운 와꾸!!
유리의 뽀얀 피부와 잘록한 허리는 나의 똘똘이를 바짝 세운다...
귀엽고 이쁜 것이 성격도 밝으니.. 오늘 대박이구나..!!
이 서비스 저 서비스 받는 것보다.. 그냥 유리를 탐하고 싶어진다.
알몸으로 널부러진 유리의 위에서 키스를 해본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진하게..
아.. 내 존슨은 벌써 눈물을 흘린다.
유리의 온몸 구석구석에 나의 혀가 지나간다...
지나갈때마다 느껴지는 대박 반응..
너무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딱 적당한 반응..
유리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탐해본다..
그렇게 이곳저곳 탐하다가..
보호장갑 착용 후..
유리의 따뜻한 곳으로 나의 존슨이 기어들어간다..
슬금슬금.. 쑤욱..
유리의 적절한 사운드..
남자를 아는 유리...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된 채..
나의 존슨이 분신을 토해내고.. 장렬히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