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무한이나 투샷 보다는 원샷을 선호하는 1인 입니다
가끔 이벤트로 샷을 추가하긴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이길 수없어서
코스로 투샷이나 무한을 즐기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젠틀맨에서 애니의 에너지타임 무한코스로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시간도 80분이라서 부담없었습니다
예약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준비를 마치고 언니방에 입장
큰키에 글래머스한 몸매의 애니 언니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옷을 벗으니 하얀 속살이 드러나고 G컵 가슴이 뙇~!!
그 가슴으로 물다이 서비스를 해주면서 햄버거를 해주는데
그냥 그대로 햄버거샷으로 황홀한 첫발을 발사했습니다
햄버거 서비스 대박이에요
침대와서 공수교대해서 제가 공격을하면 애니가 제 머리를 잡고
흔들정도로 격렬한 반응에 순간 너무 오버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니고 진짜 잘느끼는거같습니다
흔히 표현하는 활어입니다~!!
한참을 물고 빨고하면서 CD 착용하고 본게임에 들어가니
애니언니 떡감이 예술입니다~!!
떡치는데 찰싹 찰싹 소리와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는데
마치 제가 섹스를 너무 잘하는듯한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두번째라 힘들 수도 있을법 했는데 떡감이 너무 좋아서
두째발도 뜨겁게 사정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재 발이 끝나자 마자 바로 시오후키....완전 깊은 곳에서 무언가 올라와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시오후키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그렇게 시오후키까지 세번째 발사까지 성공~!!
근데 저 체력으로는 80분이여도 쓰리샷은 무리인듯...
여하튼 애니 언니의 에너지타임 무한샷 잊혀지지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