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말
② 업종 : 페티
③ 업소명 : 시그널
④ 지역 : 강남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 임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기존에 보던 언니를 보고싶었는데 나오질 않으셔서
소프트에 와꾸 되는 매니저를 찾아보려는데 임수빈 언니 프로필이 눈에
띄어서 바로 예약하고 갑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언니가 입실하는순간
아 이언니는 뭔가 풋풋하고 귀여운 얼굴에 갓 20살인 언니가 화장한 느낌
입니다 민삘 귀요미의 이쁜 얼굴이지만 몸매는 170에 거의 육박하는 늘씬한
몸매입니다.. 언니가 키스를 참 진하게 해줘서 너무 좋네요 애무도 스킬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50분 내내 쉬지않고 보내버릴려는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교복을 입혀도 고딩이라고 믿을법한 분위기가
보이네요 몸매는 섹시지만 얼굴은 귀요미 민삘 지나가다 볼법한 낮설지 않은
외모라고 생각이 됩니다. 화려한 섹시한 룸삘 이나 차도녀 취향이신분들은
패스하시고 옆집 동생 같은 느낌의 언니를 찾으신 다면 추천
물론 인기녀니 예약하실려면 바로 수화기 드셔야 할것 같습니다
요새 예약 왜이리 빡센건지 에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