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씨 예약잡고 즐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의 전화로 입실.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환하게 반겨주는 다현씨
외모는 조금은 여우같은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고 키도 늘씬하니 적당히 크고
가슴도 봉긋하니 C컵은 되보이는 꽤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가사온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함께 마시며 즐거운 대화 후 시간이 너무 지체될것같아 후딱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성난슴가를 지니고 있는 다현씨가 눈에 확 들어왔네요 머리를 살짝 틀어올려 목선과 성난가슴 그리고 뽀얀 피부가 어울려져 제 소중이가 불끈불끈 했습니다.
저를 자연스럽게 눕히더니 목부터 소중이까지 꼼꼼히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답례로 저도 다현씨의 뽀얀 가슴과 꿀벅지라인과 중요부분을 조심스럽게 맛있게 핥았습니다.
그 후 너무 흥분이 돼 다현씨에게 피니시 요청을 하니 입으로 격한 피스톤운동으로 제 소중이를 분출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시원하게 한발을 빼고나니 홀가분해진 상태로 키스를 하고는 씻고 퇴실했습니다 다현씨와의 즐달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