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토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슈퍼스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까지 술마시고 일어나니 저녁 ㅎㅎ
사우나에서 땀빼고 좀 가벼워진 컨디션으로 슈퍼스타 방문했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좀 반신반의 했는데 시설부터 깜놀~
완전 깔끔에 으리으리하고 사우나가 너무 좋아서 갠히 사우나 하고 왔나 싶을 정도 ㅎㅎ
실장님이 건네주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 아주 죽여주더군요 ㅋㅋ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태영 언니 보기로 했습니다
잠깐의 대기후 실장님의 부름에 따라서 태영언니 방으로~가는데
가기전에 실장님이 갑자기 바지를 벗기고 들어오는 뜨거운 bj...
실장님....이러시면 아니...............됩니다~ 되죠~
발딱 선체로 태영언니방 입장~
언니의 귀여우면서 섹시한 자태에 정신이 번쩍!!
태영 언니와 음료 한잔의 여유와 함께 노가리 타임을 가지고
탈의후 드러나는 자연산 가슴을 보며 고추가 발딱 기립!
태영의 손길 너무 좋았음~~
샤워후 침대에서 진행되는 마른 애무는 첵~~~오!!!!
킹!!왕!!쨩!!
또 다시 똘똘이 200% 긴장!! 강력한 흡입신공!!! (오 빨려들어간다 -0- )
애무를 마치자마자 태영이의 여성상위로 시작된 정사....
보지의 쪼임으로 가해지는 똘똘이의 압박!!! 미치는줄 알았네여...
터보달린듯 움직이는허리에 순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음 ......(대단하삼!!)
여성상위에 이어 정상위로하다 뒤이은 후배위 자세!!
한참을 붕가붕가한 후에 발사~
누워서 한숨 고르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리고 담배피고 샤워하고 옷입고 빠이~
내려와서 실장님과 노가리 좀....잘만큼 잤겠다 술도 깼겠다
시오후키 신청하고 시오후키 받았는데...
아놔....시오후키 좋다구요? 완전 아픈것 같은 고통........ㅜㅜ
그런데 고통과 희열은 한끗 차이라 했던가요....아픈듯 좋고 좋은듯 아프고...
온 몸이 달달달 떨리면서 분수 쏴~!!! 대박이였습니다
일반 사정의 느낌하고는 분명 달랐습니다.
숙취는 없어졌지만 급격하게 체력소모가 되어 안마까지 받고 나왔습니다